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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메세지(푸시)와 데이터 사용에 관한 내용


 여기날씨는 무료앱입니다. 그대신 광고배너와 앱 업데이트 및 개발자의 다른 앱소개할 용도로 알림메세지 기능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것은 개발자가 앱을 유지보수하는 노력의 댓가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 알림메세지란?

여기날씨가 사용하는 알림메세지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GCM을 사용합니다. 일명, 푸시 메세지입니다. 요즘 많이 사용하시는 카카오톡이 푸시메세지를 사용한 소셜앱입니다. 기존의 네이트온 같은 메신져는 항상 서버와 사용자의 연결이 되어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하지만, 푸시 메세지 같은 경우는 서버에 등록된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접속되어 있다면, 서버에서 사용자에게 메세지를 보내줍니다. 마치 문자메세지를 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 푸시메세지의 용량이 얼마나 크냐?

구글 GCM의 푸시메세지의 최대 크기는 4Kbyte(킬로바이트)입니다. Mbyte(메가바이트)로 환산하면 1024Kbyte는 1Mbyte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00Mbyte 데이터요금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합시다. 계산 편의상 1Mbyte는 1000Kbyte라고 하고, 100Mbyte면 약 100,000Kbyte입니다. 그럼 여기날씨의 메세지 크기가 4Kbyte일때, 사용자는 25,000개의 메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메세지 25,000개를 받아야 100Mbyte를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푸시메세지로 인해 데이터를 많이 사용한다는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


- 하지만, 데이터를 무척 많이 잡아먹는데요?

네. 여기날씨의 날씨 데이터 크기는 날씨 종류별로 2~6Kbyte 정도입니다. 하지만, 위성 사진은 한장당 244Kbyte(즉, 0.2Mbyte)정도됩니다. 위성 위젯을 자동 업데이트하도록 설정한 경우 데이터가 많이 소모될 수 있습니다. 또, 현재 위치의 날씨를 보는 경우, 구글 맵API를 사용하여 위치(위도,경도)를 주소로 변환합니다. 그래서 3G 사용자의 경우 데이터 요금이 발생됩니다. 만약, 정액 요금제 사용자는 가급적 위성 위젯은 무선 와이파이가 있는곳에서 사용하시고, 날씨만 확인가능한 위젯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사용자 몰래 백그라운드로 데이터를 많이 소모한다는 오해를 하시는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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